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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빛의 잔상> 


변하지 않을 것 같던 삶에 

우연히 스며든 빛 한 줌이 일으킨 

섬세하지만 강력한 파장에 대한 이야기


타인의 기대에 벗어나지 않는 

평범한 삶을 살아왔던 임은수가 

 풍경 사진작가가 된 이후 겪는 

찰나의 순간, 운명, 여운에 대한 소설입니다.



스토리지북앤필름 로터리점(후암동)

책방연희(2호선 홍대입구역)

독서관(2호선 홍대입구역)

소수책방(5호선 청구역)

시행과착오(4호선 수유역)

그래서책방(동대문)


에 입고되어 있으며, 

위 링크로 주문 가능합니다.


우연한 이 책과의 만남이

누군가에게 의미로 남기를 바래봅니다.


감사합니다.